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따위....

이슬기 |2006.06.25 18:03
조회 85 |추천 1


너 따위 필요 없다....

이렇게 갑작스레 날 떠난다는 너 따위 말이야...

앞으로 사랑과 우정 중 하나를 택하라면....우정을 택하겠어...헤어지면 영원히 헤어지는 그런 슬픈 사랑따위는 싫으니깐.....너 따위가 내 맘도 모르고 "ㅋㅋ" 웃는게 정말 짜증나고 역겹다....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등 돌리는 그 자체가 더 역겹다.ㅋㅋㅋ눈물나고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도....겉으로는 냉정하게....너를 보내는 내 마음을 너 따위가 알리가 있냐?

누구 하나 못 믿겠다....이슬이도 떠나고 너도 떠났으니까...제일 믿었던 그 년놈들이 말이야.....살아있어도 보지 못하는....그런 곳으로...가까워도 만나지 못하는......슬프다.....하지만 난 더 강해진다.다시 그 놈을 잡으려고...필요 없는 놈을 필요있게 만들으려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