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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자 (끼,깡,끈,꼴,꿈)

김진경 |2006.06.26 06:33
조회 93 |추천 6




 


 -부자들의 성공비결 5자!!-

 

 

@ 끼

 

가장 많은 자수성가 부자들이 '성실성'을 부자 덕목 1위로 꼽았다.
성실한 '끼'가 없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것이 부자들의 공통된 견해였다. 하지만 '끼"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단련을 거쳐야만 형성되는 성질이다.



@ 깡 

 

자신의 장점에 대해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다' '과감하다' '용기가 있다' 등으로 대답한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이런 덕목은 '깡'에 해당한다. 한 번 원칙을 정하면 그것을 지키는 용기를 발휘했고 행동을 '습관화'했다. 원칙과 습관만큼 위력적인 것이 없다.



@ 끈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복잡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의 지원과 보탬이 필수적이다. 부자들은 언제라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인적 네트워크를 다져 놓고 있었다.인맥관리는 부자가 되는데 필수적이다. '친화력이 뛰어나다''사교적이다' 라는 평가가 그것이다.



@ 꼴 

 

귀족처럼 치장한 사람이나 허름하게 입은 사람이나 부자들에게서는 그들 특유의 기세가 엿보였다. 대체로 표정이 밝았다. '믿음직스럽다' '자신감 넘친다' 등의주변평가가 '꼴'에 해당한다.
부자들은 낙관론자였다.



@ 꿈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부자들은 부를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을 간절히 바랬고 간절한 바람은 노력을 잉태했다. 꿈에의 강렬한 집착은 다시 '끼'로 현실화된다. 그들은 꿈을 이루는 가정을

'즐거운 생활'로 이해하고 있었다.
인생을 즐길 줄 안다는 것이다. 꿈을 꾸고 그것을 성취하는 과정이 인생의 낙이라는 시각이다.


 

우리는 이 가운데 어떤 덕목을 가지고 있을까?

-'한국의 부자들' 저자 한상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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