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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너무 한심합니다.

김윤평 |2006.06.26 12:07
조회 281 |추천 16

2002년에도 심판매수해서 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를 짐싸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프랑스전에서 심판을 매수해서 프랑스를 엿먹이네요. 한국덕분에 프랑스 지금 짐싸야 할지도 모릅니다. 토고전에서는 비겁하게 공을 돌려가면서 이기질 않나.. 그리고 보나마나 스위스전에서도 심판매수할 것 같은데 스위스는 피파회장이라 그게 안통했고. 실력으로 이길 생각은 안하고 맨날 심판매수나 하는 한국축구.... 정말 한심합니다.

 

그리고 터키가 형제의 나라니 뭐니 하면서 헛소리하는데, 축구 1게임하고 유니폼 교환하면 형제가 되나보죠? 그런식으로 따지면 스페인,이탈리아,포르투갈,프랑스,토고 국민들은 한국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생각하겠네요.

 

그리고 안톤 오노한테 헐리우드액션이라는둥 욕하는데, 한국은 뭐가 잘났다고 욕합니까? 한국이 오노 욕하듯이 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프랑스,토고도 한국 욕하는거 모르나요?

진짜 축구팬들 한심합니다. 한국의 진정한 형제의 나라는 미국이지 무슨 얼어죽을 터키입니까?(터키도 한국 도와준 적은 있지만 미국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죠. 형제의 나라 1순위는 미국입니다.) 오노가 그깟 헐리우드액션좀 했다고 해서 6.25때부터 지금까지 도와준 미국의 은혜를 완전 개무시하고 있군요.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되는겁니까?

 

그깟 축구가 뭐가 중요하다고 이렇게 삽질들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북한놈들이 미사일가지고 장난치는거 안보이나요? 축구팬분들, 국가안보나 경제는 안드로메다에 갖다버리시고 하루종일 축구만 보면서 대~한민국이나 외치세요. 그리고 이참에 주한미군은 다 쫓아버리고 형제의나라 터키군을 데려와야겠죠? 축구 안보거나 응원 안 하거나하면 무슨 매국노취급을 하는데, 진짜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가 누군지 모르나보죠?

 

하루종일 tv나 시청앞에서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으면 한국은 선진국이 될 수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한국축구를 응원하는 4800만 붉은악마가 있으니까요. 계속 하루종일 축구나보면서 열심히 애국하세요.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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