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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 사 랑 해 서 미 안 합 니 다

윤지혜 |2006.06.26 18:26
조회 59 |추천 4


잊을려고 정말 많이 애썼는데, 정말 애썼는데, 왜 생각만 더 나는건지, 왜 그사람을 사랑하게 됐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죽을만큼 그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정말 죽을만큼 잊고싶습니다. 얼마나 더 아파야 잊을수 있을까 얼만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 이러는 내 자신이 너무 밉습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너무 미안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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