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팔과 다리 다음으로 가장 자주 노출하는 부위가 바로 목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부분, 특히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티셔츠를 입었을 때 드러나는 쇄골과 클리비지 라인에 무심하기 쉬운데 피지선이 얼굴만큼 발달한 부위라 트러블이 생기기 쉬워 꾸준한 관리를 요한다. 더욱이 피부가 얇아 트러블이 한 번 생기면 좀처럼 흉터와 자국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는 은근슬쩍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섹시해 보인다는 것! Point 1 쇄골을 마음껏 강조하라 Point 2 땀이 차기 쉬운 가슴골 부위를 수시로 체크하라 Point 3 트러블은 미리 예방하라 자료출처: 시공사 유행통신 6월호 에디터-김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