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트: 가자 크르노! 하.하나 둘
크르노: 무리야
로제트: 시끄러! 나도 11살 때의 부활절 이래 처음이라구!
그래 거기서발을 앞으로...
크르노: 이렇게? 아아.미,미안. 일부러 그런게...
*크르노와 로제트에겐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때에요...저때가..
저 마지막 장면 약 1초 후에 바루 요슈아,아이온이 등장하고
축제의장이 초토화 됩니다.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 로제트는...
크르노 크루세이드를 다보니..뭐랄까..? 허탈합니다..
자꾸 허~한 마음에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네요...
왜 이렇게 아쉬운 엔딩을 내야 했을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