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kg 감량 윤은혜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듯 통통한 몸매로 '소녀장사'로 불리웠던 윤은혜. 그랬던 그녀가... 어느새 쭉쭉빵빵 가녀린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 담당 영양사가 직접 밝힌 윤은혜의 다이어트 레시피. 하체비만의 요인인 탄수화물을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1) 하루에 허브차 1리터 물 1리터
다이어트에 있어서 물은 충분히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요소. 윤은혜는 평소에 물을 즐기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허브차를 이용한 다이어트 비법이 행해졌다. 향이 은은한 허브차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동시에 가져다 주어 공복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허브차를 만들어서 페트병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배가 고플때마다 마시면 변비나 부종도 해소되고 피로를 풀어준다.
(2) 탄수화물을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최우선.
전형적인 하체비만이었던 윤은혜. 하체비만의 원인은 바로 지방으로 체내에 쌓이는 '탄수화물'이다. 그래서 그녀에게는 탄수화물을 단백질로 대체하는 식이요법이 행해졌다. 기존의 탄수화물 중심의 식단을 단백질 위주의 대체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키포인트가 되어 콩, 흰살생선, 해조류등을 중심으로 식단이 구성되었다.
(3) 기본은 밥과 반찬 위주의 일반식
특별식을 기본으로 할 경우 쉽게 질리기 때문에 식이요법이 오래 지속되기가 힘들다. 그래서 반찬종류를 저칼로리로 구성한 일반식이가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낮에는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침정도는 집에서 꾸준히 저칼로리의 일반식이를 하는 것.
(4) 이동식은 떡과 김밥에서 계란 흰자 샐러드
촬영으로 인해 차 안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전에 주로 먹었던 떡과 김밥, 감자등은 탄수화물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계란 흰자와 야채로 만들어진 샐러드로 대체하였다. 계란 노른자는 칼로리와 골레스테롤이 높기 때문에 금물이고 계란 희자가 질릴 때에는 닭가슴살로 대체하면서 식이요법을 행했다.
(5) 불규칙한 식사습관 교정
연예인이라는 특성상 밤늦게 촬영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뉴지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식습관만은 규칙적으로 지키도록 하는 행동수정요법을 행했다. 아침이 늦어지면 점심과 저녁도 당연히 늦어지 듯이, 저녁식사 시간을 7시 이전으로 제한하면 아침과 점심 식사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 이렇게 식사시간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소화기능을 향상시키고 폭식을 예방하는 근본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