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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남몰래 눈물을 삼킨 순간

한은주 |2006.06.28 09:47
조회 79 |추천 2


1. 군대에서 힘들고 서러웠을 때

 

2. 아버지가 우는 모습을 봤을 때

 

3. 슬픈 영화나 드라마, 책 보면서 "뭐가 슬프냐?"

   그래놓고선 뒤돌아서 남몰래...

 

4. 애인과 헤어졌을 때 앞에서는

   "잘가라." 해놓고 뒤에서 눈물을...

 

5. 억울하게 누명써을 때

   거기다 변명의 기회조차 주어지지않을 때

 

6. 생리적인 고통때문에

  (문지방에 발가락 끼었을 때. 뜨거운거 먹다가 혀 디었을 때.

   혀 깨물었을 때. 매운 고추 먹다가...)

 

7. 포경수술하고 마취 풀렸을 때

 

8. 사랑고백했다가 거절당했을 떄

 

9. 짝사랑하던 그녀가 나보다 못한 놈한테 갔을 때

 

10. 사춘기시절.

   이세상에 내가 없다면 누가 슬퍼해줄까 생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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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 왈.

 

여자의 눈물은 몸속의 물이 빠져나가는 것이지만

남자의 눈물은 심장속의 피가 빠져나가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남자가 눈물을 삼키고있습니까?

그 남자의 텅 빈 시장을 어루만져 줄 사람은

세상에 단 한 사람.

오직 당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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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10개 보니까

신기하면서도

갑자기 남자가 귀여워진다.:)

 

나도 살살

잘 어루만져 줄 수 있는데.^^;;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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