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기름값.
고유가 시대가 되면서 자동차가 애물단지라고들 한다.
하지만 자동차 연비는 욵ㄴ습관과 주유습관에 따라 충분히 줄일수 있다. 좀 처럼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기름값. 생활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기름값
하나 만땅을 외치지 말자
기름을 넣다 종종 천원 단위로 가격을 맞추기 위해 넘쳐흐르는 떄가 있다. 또한 가득 싣고 다니면 그만큼 무거워 짐을 갖고 다니는 셈이라 연료 소비가 더 많다.
둘 경차 또는 경유차를 선택하자
차를 구입할때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을 꼭 따져본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자동차는 3등급에 비해 15%정도의 연료를 아낄수 있다.
또 경차를 구입하면 우선 차 값이 써서 좋고 유지비용도 적게 들뿐 아니라, 각종 혜택도 다양하다, 경유차의 경우 차값이 상대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유지비가 적게든다는 측면에서 훨씬 경제적이다.
셋 카드를 잘활용하자
정유사들은 대부분 신용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해당 신용카드 시용시 할인 또는 적립혜택을 준다. 할인은 주유시 일정액을 곧바로 깍아주는 서비스이고, 적립은 금액을 모아뒀다가 나중에 현금처럼 사용하는 방식이다. 또한 보너스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 적립되면 주유소나 다른 가맹점에 서 현금처럼 사용할수 있어 이익.
넷 알뜰 주유를 해보자
에너지 시민연대(www.100.or.kr)의 홈페이지에 가면 서울 시내 금주의 최저가 주유소라는 코너가 있다. 일정 기간 동안 서울 시내 740여곳에 달하는 주유소를 대상으로 최저가 업체를 선정, 소재지와 한달간의 가격 추이, 현재가 등의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제공하므로, 이를 이용해 알뜰 주유를 해보는건 어떨까
다섯 주유는 아침일찍하자
새벽 무렵은 연료의 팽창이 가장 적은 때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아침 일찍 주유하는게 리터당 몇 원싼 주유소를 찾아 헤매는것보다는 효과적일수 있다. 또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은날은 주유를 피하는게 좋다. 연료탱크안에 물방울이 맺힐수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