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 다녀온 후 . . .
일이 많아서 토욜도 회사나간 오빨위해 맛난것을 만들어 주고 팠다.오빠가 데릴러 오기 전까지 열심히 준비한 요리!
요리재료 : 베이컨 . 팽이버섯 . 쪽파 . 깻잎 .
파푸리카 (빨강 노랑 주황 )
소스 (머스타드 or 갈릴소스 등 등..취향따라)
우선 야채들을 깨끗이 씻어서 같은 크기로 자른다.
파푸리카의 속은 깻끗이 비워준다.
깻잎은 딱 반만 사진속처럼 잘라준다
왜냐면? 베이컨 위에 올려놓고 말아야 하므로 .... ^^
이렇게 정성껏 재료를 준비해 놓은 다음 이쁘게 야채들을
베위컨 위에 깻잎 그 위에 야채를 넣고 돌돌 말고 이쑤시개로
폭 !!!! 고정시켜 주자!!!! 헤헤^^;;
마지막으로는 기름기 하나 없는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된다
오븐기가 있다면 한번 더 구워주면 더 맛있을꺼 같다.
난 없어서 후라이팬에만 잘 익혀서 소스에 곁들여
오빠와 함께 먹었는데 느끼한걸 싫어라 하는 오빠는
간장에 와사비 소스를 만들어 먹어도 괜찮은거 같다!!!!
* 아쉽지만 생각만큰 맛나게 하지 못했당 !! 끙!!!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