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란 이야기를 모르는사람은...
없을거야...
자기에 모든걸 헌신해서 인간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끝엔 잘려진 자기에 몸뚱아리로 인간에게...
편한 쉼터를 마련해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하지만 아낌없이 주는 바다란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거야...
자기안에 있는 모든걸 내어주고...
자기에 친구인...노을...바다...를 통해...
인간이 힘들거나 지칠땐 항상 함께해주는 그런 바다 이야기...
좀 알아주길 바래...
하긴 모를만도 하지...
다 내가 지어낸 이야기 이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