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안에서 -DEUX-

조일근 |2006.06.29 01:21
조회 51 |추천 10
play

언제나 꿈꿔 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 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더이상 슬픔은 없는 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