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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김소리 |2006.06.29 05:06
조회 104 |추천 2

생활향수는 오드 뚜왈렛으로 알듯 모를 듯 풍기는 향기는 기분을 좋게 하는데 향수와 오드 뚜와렛은 알콜분의 차이로 향수는 오랜 시간 향기가 나지만 오드 뚜와렛은 점차 사라진다. 오드 뚜와렛 사용후 30분에서 2시간정도 지난후의 냄새가 가장 적당하다. 향기의 종류도 플라워 계통이 무난하다.

 

향수(Perfume, Parfum) 프롤로그


영어로 향수를 바르는 것을 양복이나 옷을 입는 것과 같이 wear란 말을 쓰며 불란서에는 '멋은 향수로서 완성된다'란 말이 있다.
서양 사람들은 양복이나 옷을 입고 마지막 마무리(finishing)로 향수를 사용한다. 서구 사람들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겨드랑이 냄새는 여성의 매력'이라 고 할 정도로 모두 그 체취가 강하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향수가 서양에서 발달 한 것은 이 체취를 감추고 중화하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향수의 2가지 종류 -꽃향기, 환상


향수는 냄새에 따라 꽃향기 향수(Parfum de Fleur)와 환상 향수(Parfum de Fantaisie)의 두 가지로 나뉜다. 꽃향기 향수는 천연의 꽃냄새를 모방한 것으로 로즈(장미)향수나 쟈스민 향수 등과 합성 향료를 주제로 한 헬리오트로프(Heliotrope) 향수가 있다.

 

환상 향수는 나무, 풀, 광물 등 꽃 이외의 천연물, 천연 현상, 풍속, 경치, 지명, 인물, 정서, 음악, 그림 등 향기를 만드는 기술자가 상상한 이미지를 냄새로 표현한 것이다. Tabou Arpege, Vol de Nuit, Miss Dior, Chanel No.5, Joy, soir de Paris 등 향수가 이 에 속한다.

 

 

향수의 종류 '향수, 오데퍼퓸, 오데토일렛, 오데코롱'


① 향수(Parfume) 향수원액 함유율이 약 10~25%의 향수로 농도가 가장 진해 지속시간이 약 5~7 시간정 도이다. 저녁 외출시 또는 파티에 어울린다.
② 오데퍼퓸(Eau de perfume) 향수와 오데코롱의 중간타입으로 향수원액 함유율이 9~12%로서 거의 향수에 가까 울 정도로 취각적인 풍부함이 갖추어져 있다. 지속시간은 5시간 정도로 낮에 외출시에 어울린다.
③ 오데 토일렛(Eau de toilette) 향수원액 함유율이 5~8%의 향수로 오데코롱이 가진 후레쉬한 감각과 향수의 지속성 2 가지를 즐길 수 있다. 지속시간은 3~4시간으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다.
④ 오데코롱(Eau de cologne) 약 2~7%의 향료를 함유하고 있으며 지속시간 1~2시간정도이다. 원래는 스킨토닉과 함 께 알콜의 작용에 의해 상쾌감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운동 후에 바르면 어울린다고 한다. - 플로랄(우아함) - 그린(신선함) - 프로티(달콤함) - 시트러스(유니섹스풍) - 오리엔탈(신비로움) - 시프레(개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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