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은 미용의 '적' 즉시 제거한다
우리 인체는 땀의 배출을 통해 체온조절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땀은 피부 미용의 적이다.
일반적으로 땀은 산화되면 고약한 냄새가 난다.
또한 염분은 피부를 거칠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땀을 흘렸으면 곧바로 닦아내는 것이 좋다.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대개 산성체질이므로
식사에도 주의해야 한다.
우리 몸이 산성체질화 되면 기미가 심해진다든가,
피부색이 검어지는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피부미용을 위해서는 지나친 육식은
삼가고 대신 채소와 과일등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날마다 예뻐지는 천연피부 미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