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동일한 제목으로 남자,여자 이렇게 상반덴 의견이
올라와 있네요
저도 쳇을 한지 많은 시간이 흘렸지만
그래도 쳇이란!
부적함한 면도 있지만 그 모든것이 본인에 몫이 아닐까요?
처음 창을 열고 자판을 칠때 무슨 생각으로 대화에 임하는가가
가장 중요하죠
불순한 생각으로 들어 왔다면 모두가 그렇케 보이고
즐거운 대화시간을 만들려 한다면 모두가 조아 보이겠죠
우리는 가끔 쳇을 하며 하나를 잊고 있죠?
모두가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쳇을 한다는거죠...
사이버상에서 조은감정이 오프라인에서의 환상이 깨지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나 자신이 투명하지 않은데 상대가 투명하기를 바란다면
우주 우험한 발상이죠!
나 자신을 상대에게 보여줄때 참다운 대화 상대를 찾을수 있다는거죠
사람에 생김새를 가지고 퍽이니 아니면 천대한다면 그로인해 상처 받을
상대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누구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기를 원하죠
그래서 쳇에 매달리기도 하구요
하지만 메스컴이나 일부 아닌 소수를 가지고 판단한다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꼭 사이버가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수없은 일들이 벌어 지잖아요
방향이 잘못나갔네요
하여간 보여지는 그대로 이해하고 너무 많은 것을 얻을려고 하지 않는다면
조은 공간으로 남을수 있을거에요
퍽두 사랑받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는거 명심하시구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도 서로를 존중해 준다면 서로 기분 조은 시간들
만들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방긋웃으며 먼저 인사 건내면 하루가 행복해 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