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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시오 엘리손도 '세계 10대 부자 순위 진입'

남주연 |2006.07.02 12:39
조회 118 |추천 0

[KIN = ILLHYHL 기자] "빌게이츠와 어깨를 나란히 해서 기쁘다"

 

2006 독일 월드컵 한국 대 스위스 전 심판

 

'호라시오 엘리손도'주심이 이번 경기로 인해 세계 10대 부자에

 

진입 했다고 BBC발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호라시오 심판(43)은 스위스 정부측과 제프 블래터

 

FIFA회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다음부터 뇌물을 건낼 땐

 

카드말고 현금으로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프 블래터 FIFA회장은 "아직 결승전까지 4경기나 되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 대한 뇌물수수로 보면 호라시오 심판의

 

빌게이츠 재산 추월은 2006년안에 실현 될 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빌게이츠(51)씨는 "저렇게 돈벌기가 쉬운지 몰랐다.

 

나도 월드컵 (FIFA)심판을 하고싶다"며 마이크로 소프트사

 

은퇴이후 심판직을 할 것을 밝혔습니다.

 

삼성의 이건희(65)씨도 "삼성 팔고 심판직을 시작 해 볼까"를 고려

 

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럽국가에서 비교적 높은 국가재산을 보유했던 스위스는

 

24일 이후 국가재산순위가 방글라데시, 토고보다 낮아졌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2005년 4만달러에서

 

50센트로 폭락하고 말았습니다.

 

cipalsimpan@KIN.c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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