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끼라군의 코멘트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4화를 끝으로 완결을 냅니다. 아쉬운 완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원작으로는 고작 1권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2, 3권의 짤막한 에피소드를 방영하였는데요. 나름대로 재밌었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인조이 재팬의 japan12님이 쓰신 글인데.. 네이버 시스템의 완전 오역으로.. 다시 번역하느라 죽을 뻔 했습니다. 그럼 애니메이션 감독의 인터뷰와 원작자의 인터뷰를 보시죠!! ◆Megami 매거진, 애니메이션판 감독 인터뷰 요약 (네이버 인조이 재팬 일본인 japan12님의 글, 다소 해석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루히는 왜 쿈을 좋아하게 되었나요?
【감독】 하루히에게 있어서 쿈은 백마의 왕자님적 존재인지도 모른다.
칠석에 만났을 때부터 쭉 쿈의 일을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이것은 주관이라고 하고)
하루히는 이 반년에 상당히 둥글어졌다.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허둥지둥 코메디로 하려고 생각했지만 능숙한 상태로 하루히의 성장 이야기로도 되어 주었다.
――삼데이인자레인(이하 샘 데이)에 대해
【감독】 애니메이션으로 밖에 할 수 없는 듯한 것을 해 보았다. 유키는 카메라를 깨닫고 있었을지도. 유키의 장 돌리기 컷은 길게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유키의 일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유키는 평상시도 그런 느낌 으로 정말로 그 밖에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았다. 맨션의 일실에서 3년간이나 썰렁한 생활을 하고 있던 일을 상상해 주었으면 한다.
샘 데이는 마지막 하루히의 웃는 얼굴이 인상적이었지만, 유키가 바로 주역의 이야기. 다이렉트에 소실로 연결되므로 복선으로도 되어 있다.
평상시, 유키가 할 것 같게 없는 일도 하고 있다. 가디건은 유키가 걸었을 것이다.
――츠루야씨에게 하루히들이 있는 곳을 가르치고 쿈에게는 가르치지 않았던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인가?
【감독】 '그러한 일일 것이다. 쿈과 함께 있고 싶었던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감독이 보는, 하루히와 유키의 관계에 대해
【감독】 하루히는 쿈의 오만가지 태도를 경계하고 있다. 싫증의 포니테일이라든지. 그렇지만 쿈의 본명은 보지도 않고 유키 또한 드물지도 모르지만 찰지도 모른다. (해석 불능)
쿈은 「아사히나씨 아사히나씨」라고 언제나 말하지만, 정말로 제일 좋아하는 것은 하루히일 것이다.
그리고 유키의 모습도 상당히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니까 하루히가 연애로 싸운다고 하면 유키에게는 질것이다. 향후 쿈 · 하루히 · 유키 이 상황에서 삼각 관계가 발생할지도? (다시 말해 하루히 + 유키 + 미쿠루 = 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