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유천 비극사

주리 |2006.07.02 12:57
조회 67 |추천 3

"하루가 지날 때마다, 지금보다 더 많이

너를 사랑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오늘 하루, 너무나 너무나 많이 사랑해서...

이것보다 더 큰 사랑을 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그런데.. 내일이 오고 모레가 올 때마다,

그 생각이 늘 바보같았다고 생각해.

내일이 오면.. 내일만큼 더 많이 사랑하게 되..

모레가 오면... 그 만큼 더 큰 사랑을 하게 되..

우리 사랑에는 정말 끝이 없구나....

바보같이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버렸어.."

 

-박유천 비극사-

 



첨부파일 : 제목 없음(7902)(5284)_0400x0245.swf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