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날 때마다, 지금보다 더 많이
너를 사랑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오늘 하루, 너무나 너무나 많이 사랑해서...
이것보다 더 큰 사랑을 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그런데.. 내일이 오고 모레가 올 때마다,
그 생각이 늘 바보같았다고 생각해.
내일이 오면.. 내일만큼 더 많이 사랑하게 되..
모레가 오면... 그 만큼 더 큰 사랑을 하게 되..
우리 사랑에는 정말 끝이 없구나....
바보같이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버렸어.."
-박유천 비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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