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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넨코 효도르

진명호 |2006.07.02 17:51
조회 28 |추천 1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유소년기부터 삼보, 유도를 시작하여, 96년 유도 러시아선수권 우승, 97년 삼보 러시아 선수권 우승, 97년 삼보 유럽 선수권 우승의 실적을 남겼다.
2000년부터 RINGS에서 활약하여 그 해 개최된 KOK2000에서 히카르도 아로나를 누르고 주목을 받았다. 2001년에는 RINGS 초대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 ,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다음 해인 2002년에서는 RINGS 세계 무차별급타이틀도 탈취하여 RINGS 2관왕에 빛나게 된다. 2002년 6월 PRIDE 21로 PRIDE 25에서 프라이드 헤비급 안토니오 호도리고 노게이라에게 도전, 일방적인 경기 운영으로 당당히 판정으로 노게이라를 누르고 제2대 프라이드 헤비급 왕자가 되었다.
왕자가 된 지금에도 진화를 계속하는 러시안 파이터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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