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사 사쿠라미캉 학교에 가다~!!!

이성은 |2006.07.02 18:35
조회 71 |추천 0

천사 사쿠라미캉 학교에 가다~!!!

 

 

 

 

 

------------------------------------------------------------------------------------

 

네?????? 지상에 내려가라 구요????? -미캉

 

 

그래.... 안 내려가면 그걸로 네 인생은 끝이라구.... -미캉언니

 

 

알앗어요... 내려가서 뭘 하면좋아요?? -미캉

 

 

글쎄... ^^ -미캉언니

 

 

-ㅁ-   -미캉

 

 

여기가 인간들이 살고있다는 곳인가??? 촌스럽군..... -미캉

 

 

그렇게 말하시면 섭합니다.. 여기서 학교라는 곳에 가야합니다.... -하인..

 

 

그건 나도 안다구요...... -미캉

 

 

하튼 학교라는 곳에 가서 친구들과 재밌게 어울리며 다니세요.... -하인

 

 

젠장....... 왜 내가 이런 촌구석에서 그것도 공부를 해야되는 거지??

일딴은 여기서 제일 좋은 학교에 가야겠어....

 

 

제일 좋은 학교는 아리스 학교라는 군요... -하인

 

 

엥? 어떻게 내 마음을 읽었지? -미캉

 

 

전 하인이지만 천사이기도 합니다 중요한걸 잊으셨군요..... ㅜ.,ㅜ -하인

 

 

일딴 인간들 눈에 안띄게 텍시라는 것을 타야 겠어요 -미캉

 

 

저먼저 가야 겠어요.. 급한 볼일이 있어서..... -하인

 

 

그러시든가..... -미캉

 

 

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엥? 잠깐 아리스학교라는 곳이 어디에요??????????? -미캉

 

 

ㅠ.,ㅠ 속았어.. 넌이제 내 하인이 아니다..... -미캉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2번째 얘기하는 겁니다...

 아리스학교는 여기서 부터 약  000000000 떨어진 곳입니다... 엥? 아~~ 저기 있군요..

그럼... -하인

 

 

잠깐.... 아리스학교라는 곳은 아리스가 있어야 입학 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미캉

 

 

그렀습니다.. 주인님은 천사니까 마음을 읽는 능력, 하늘을 나는 능력까지

두루갖춘 천사 입니다.. 천사라는 것을 이용해 보세요.. 그럼 진짜 ㅂㅂ2 -하인

 

 

......... 하여튼 빨리 가자..... 저기로...... -미캉

 

 

날아가 봐야겠다.. 지나가는 사람도 없는데 뭐...... -미캉

 

 

야~~~!!! -나츠메

 

 

엥????? -미캉..

 

 

어이 날개 달린애....!!!! -나츠메

 

 

누구야?? 이 귀하신 몸을 부르는 녀석이??? -미캉

 

 

나다..... -나츠메

 

 

누구???? -미캉

 

 

바보 호박, 저능아야 하늘 좀 봐~~ -나츠메

 

 

엥?? 하늘.........  헉,,........ @0@ -미캉

 

 

........................... -나츠메

 

 

나... 나... 나츠메.....!!!! -미캉

 

 

너도 이학교에 입학한거냐?? -나츠메

 

 

아...... 아.... 아니......... -미캉

 

 

(째려봄) 아무튼 이 학교엔 다니지 마라... 니주제에... -나츠메

 

 

아니.. 난 공부할려고 내려왔어.. 아무리 니가 있다고 해도..

난 이학교에 다닐꺼야.. 난 너처럼 공부도 잘하는 것도 아니니까 다니는 거야..

니가 참견 할 일은 아닐텐데????  -미캉

 

 

역시 넌 저능아에다가 천하의 바보였군.. -나츠메

 

 

내가 네 말에 꿈쩍이라도 할거 같아??? 난 어렸을때 부터 니가 싫었어..

어쩔수 없이 부모님 끼리 네주신 약혼자였으니까 우린 아무 상관 없 다 구.....!!!

넌 항상 우리 부모님 앞에서 착한척 내숭을 다 떤것도 모잘라서..

내 친구들에게 이상한 말을 많이했어......... 그래서 난 네가 싫었구.

그땐 너무 어려서  돌덩어리 처럼 가만히 있었던것 뿐이라구... 알아? 니가 나에게 했던말을..

니가 나보고 이렇게 말했어.. 넌 천하의 바보 멍텅구리라고.....

그때 부터 약혼자나 뭐니 하는거 관심도 없었어... 단지 널 라이벌로 밖에 생각 안했다구..

알앗으면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아줘.... -미캉

 

 

너 왜이렇게 말이 많아졌냐??? -나츠메

 

 

왜? 듣기 싫어? 듣기 싫으면 귀 막으면 될꺼아냐?? -미캉

 

 

..................... -나츠메

 

 

이제와서 할말이 없어 졌어???

넌 예전부터 내가 뭐라뭐라 그러면 말 전혀 안했다구...

내가 한때 사겼던 남자친구 기억하니??? 니가 나와 남자친구 사이를 갈라놓고는

그게 자랑스럽다고 나한테 시비를 걸었지..

덕분에 난 내 남자친구 한테 화풀이를 했어.......

난 너때문에 너때문에..... 이렇게 화가 많아진거라구.....

한번더 말할께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아줘... 부탁이야.........

 

 

싫다면??? -나츠메..

 

 

 

 

 

 

 

 

 

 

 

 

 

 

 

 

 

 

 

 

 

 

 

 

 

 

 

 

------------------------------------담편 기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