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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과 우울증..

손문수 |2006.07.02 19:37
조회 127 |추천 3


많은 사람들은 공허함과 우울증을 겪게된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삶의 주적이 되는 이 우울증과 공허함은 만성 스트레스를 만들게 되며 우리 신체에 치명적 오류를 남기게 되는 무서운 것들이다. 이러한 우리의 주적은 어디에서.. 어떻게.. 우리의 삶에 파고 드는 것일까?? 첫째, 절대 권력은 깊은 우울증을 가지고 온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조조와 중화민족의 아버지 모택동은 말년에 심한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한다. 많은 사람들이 의야해 하겠지만 절대권력을 쫓아 달려온 이 영웅들은 권력의 공허함에 심취되어 말년에 우울증을 겪게 된 것이다. 둘째, 자기 자신의 일면만 보며 사는 사람들이다. 즉 시야가 좁은 사람들을 말하며 이기적이며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겪게 된다. 왜 그런 것일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바라는 모든것을 얻고 난 후 욕심이 도가 넘어 절대적으로 가질 수 없는 걸 가지려 할때에 우울증 증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셋째, 셋째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다. 바로 집단에서 소외감을 느낄 때이다. 이 소외감이란 단어는 지금의 공허함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며 집단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다 갑자기 냉소적인 반응을 자신에게 보일 때 우울증을 겪게 된다. 이 처럼 우울증과 공허함이란 깊은 연관성이 있으며 우리들이 삶을 살며 한번 쯤 겪어야 하는 필연적 아픈시련이 아닐 수 없다. 그럼 이런 중병의 해결책은 과연 없는 것일까?? 그 해결책은 아주 단순하며 우리 주변에서 무척 쉽게 찾을 수 있다. 굿맨 에이스 가 말했다. " 우울함을 치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를 잊어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 말 뜻은 즉 사람을 만나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친구를 만나며 연인을 만나며 가족을 만나고 자신의 동료와 동기를 만나라는 메세지인 것이다. 즉 자신이 가진 모든 걸 잊어 버리고 인간 대 인간으로..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시점으로 돌아가 감정과 감정이 만나는.. 본능과 본능이 만나는.. 그럼 인간관계를 맺어라는 말이 된다. ^^ 자~ 그럼 우울해질 때..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그리고 상대에 대한 무한한 관심에 한번 빠져보자.. ^^ -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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