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고양이 성형을 1천번한 사람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그의 이름은 데니스 애브너씨로 미국 미시간주의 오타와 앤 칩페와 지역 작은 마을서 인디언 혈통을 지닌 채 태어났고
이 때문에 그는 ''걷는 고양이'라는 인디안식 이름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22세까지 그는 평범한 청년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휴론(Huron·북미 인디언의 한 종족)계 한 주술사에게 사로잡히게 되면서''인디안의 오랜 전통''을 유지하는 고양이와 같은 외모를 얻기 위해
1980년부터 25년간 1000회에 걸쳐 성형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성형수술을 진행한 결과 양옆에 예리한 덧니를 세우고,
입술은 귀 아래까지 찢었으며 입술 위에 쇠못 18개를 박아 고양이 수염을 끼워 넣었습니다.
코와 눈썹은 모두 이식했고 얼굴 아래 두터운 성형물질을 넣어
고양이와 같은 형상이 부각시켰습니다
이 밖에도 귀는 날카롭고 뾰족하게 바꿨으며, 그의 온몸은 각종 가죽옷으로 치장했답니다.
그는 앞으로 남은 몸 전체를 호랑이 무늬로 문신하고
머리 정수리에 2개의 금속 막대를 박아 넣고 고양이 귀를 세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브너씨는 성형수술을 너무 많이 한 나머지
자신조차 비용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지 못하고 있답니다.
한 웹사이트의 추정에 다르면 이 같은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미화 20만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애브너씨는 자신이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하지만
의사들은 그가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