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에게 해준 고마운 한마디 free time
한 학기 동안 달려온 나에게 정말 여유란 없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나의 사람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든다
지금의 나에게 자신을 채찍질하며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댓가가 너무 크다
아직 나는 나에게 얹혀진 것들에 대해 버리는 방법을 잘 모르고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도 잘 모르겠다
단지 나는 스스로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이기적인 생활을 해 온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버려야 할 때가 생각났다면 과감히 행동하고
나의 사람을 위해서 변화해야 한다
그것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