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간절하다..
누구에게 있어 언제든 사랑은 간절한 것이다..
간절하지 않다면 사랑이 아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건 사랑이 아니다..
사랑에 모든걸 걸었다가 상처받고 모든걸 잃었대도
또 다시 사랑이 찾아오면..
시간이 흐르면서 아물어간 상처까지도..
또한번 모두 다 까뒤집어 주고싶은게 사랑이다..
사랑은 언제나 간절하기 때문에..
사랑이 찾아오면 내게 없는것도 줄수밖에 없는거다..
" 나도.. 내 모든걸 걸 수 있을만큼 간절하다고.. "
내 자신에게 나즈막히 얘기 할 수 없다면..
다른사람에겐 사랑이란 말은 입에 담지도.. 꺼내지도 마라!!
06-05-26 written by dw
첨부파일 : dfdf(9033)_0219x015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