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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윤경희 |2006.07.03 21:52
조회 53 |추천 0


 

미움은 강인함이 아닌 나약함의 다른 모습이다.

 

미움을 통해 얻어진 것은 켤코 오래가지 못한다.

 

미움이나 분노를 통해서는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다.

 

용서를 통해 개인적인 차원에서든 국가적, 국제적 차원에서든

 

우리는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된다.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 달라이 라마 의  빅터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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