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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에서..

이성용 |2006.07.04 23:12
조회 41 |추천 1


 

그대 품안 안겨있는 이 순간..

기다림의 시간이..결실을 맺는 이 순간..

내 지독한 외로움은..

그대를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바뀌여..

행복의 눈물을 쏟아내지요..

미운사람..얄미운사람..

사랑하지 않으면..안되는 사람..

왜 이제왔나요..

이렇게 넓고 따뜻한 품을..

왜 이제서야 내게 안기게 하나요..

사랑해요..바보같은 사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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