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웃긴 이야기

한경인 |2006.07.05 12:12
조회 138 |추천 3
'트'라는 아이가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그러다 갑자기 트가 배를 감싸안고 

쓰러지자 친구가 물었다..

'어디 아파,트??'

그러자 트가 말하길..

'배란다'

 

이 이야기랑 같은 부류로...

 

'르크'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르크의 집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르크의 친구였습니다..

친구가 르크의 어머니께 묻길..

'르크있어요??'

그러자 르크의 어머니가 대답해주었습니다..

'잔다르크'

 

빼빼로는 너무 맛있어서 언제나 과자인기순위에서 1위를 했다..

그런데 어느날 칸쵸가 나타나 그의 1위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화가 난 빼배로는 칸쵸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어느 날 밤 몰래 칸쵸가 있는 방에 들어가 그를 푹 찔러죽인다...

칸쵸가 초콜릿을 흘리는걸 보고는

빼빼로는 안심을 한다.. 그러나 다음날 칸쵸가 아무렇지 않은듯걸어오고 있었다..

그러자 빼빼로가 말을 하기전..칸쵸는 굉장히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어제...홈런볼형님이 돌아가셨다.."

 

 

이 이야긴 꽤 황당한 이야기죠..^^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는 방법은??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넣고 냉장고 문을 닫는다..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빼고 기린을 넣고 냉장고 문을 닫는다..

 

어느날 최불암이 길을 가다 춤추는 초코파이를 발견하곤 그 초코파이를 이용해 때돈을 벌었다... 그러다 돈이 너무 많아지자 초코파이를 놓아주고 세계일주를 떠났다..

그러나..비행기는 갑작스레 추락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 놀란 최불암은 무게가 꽤 나가는 물건을 버렸지만 비행기는 여전히 추락하였다..

그리고 최불암은 어쩔수 없이 냉장고까지 버렸다..그러자 놀랍게도 비행기가 다시 하늘로 떠올랐다..그 이유는?

-냉장고 안에 기린이 들어있어서..

 

어느 날 숲의 왕인 호랑이의 생일잔치가 열렸다..그러나 모든 동물이 왔는데..한 동물만은 오지 않았다..그 동물은??

-기린(냉장고 안에 있었는데 추락당했다)

 

지구를 내려보던 하느님은 너무 한심하게 살아가는 지구를보고 벌을 줄것을 결심..

노아를 불러 방주를 만들게 한다...그리고 노아는 동물들을 향해 모두 한쌍씩 방주에 올라타라고 했다..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그 이유는?

-호랑이의 생일잔치에 갔다

 

노아가 혼자 하느님의 벌을 피하고 있을때 무언가 튀어올랐다..그것은?

-춤추는 초코파이

 

그렇게 지구에는 노아와 초코파이를 제외하곤 모두 죽었다..그러나 살아있는 이가 있었다...그 사람은??

-최불암( 세계일주를 한다고 아직 비행기를 타고 있다) 

 

 

라스트로...

 

구명보트에 탈수 있는 최대인원은 몇명일까??

-9명

 

야구선수들이 싫어하는 연예인은??

-강타

 

어느 마을에 곰돌이 푸가 많이 있었다..이를 2글자로 줄이면..

-푸들

 

사과가 웃는다를 3글자로 줄이면?

-풋사과

 

바나나가 웃는다를 4글자로 줄이면?

-바나나킥

 

바나나우유가 웃는다를 8글자로 줄이면?

-빙그레바나나우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