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애만 보고 있으면 내 얼굴은 나도 모르게 웃고있다. 내가 아닌것 같아서. 나의 행동이 이상하게만 느껴질때. 그 애의 행동 하나하나 들에 내 시야는 어느세 그 애에게만 가 있을때 내 감정을 속이기 위해 갑자기 내가 그 애에게 그 애의 행동들에 핀잔을 주고 장난을 칠때. 그 애가 나를 놀릴때. 입은 삐죽나와있고 화가나서 퉁명스러울때. 신기한건. 입은 삐죽나와서 화나있는데 심장은 쿵쾅댈때. 그 애에 대한게 궁금해 질때. 그 애가 좋아하는 이상형이 궁금하고 그 애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할때. 자꾸 물어보고 싶을때. 내가 알 필요가 없으면서도 막상 모르면, 그 애가 알려주지 않으면 궁금함에 이어서 화가 나고 그 애가 미워질때. 그 애의 달라진 행동에. 어디 아픈것일까.화난것일까.아무 말이 없을때. 불안해 할 필요가 없으면서도 궁금하고 슬퍼질때. 그 애가 내주위에 없을때. 내 머릿속은 그 아이를 찾고 있을때. ''지금 뭐하고 있을까. 이녀석 도데체 어디간거야.'' 내가 왜 이러는지 왜 그 애를 찾는지 그 애가 어디있건 안보이건 나에겐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반복될때. 그 애가 없음으로 인해 자꾸 그 애를 찾게될때. 뒤늦게야 알게된.. 내 사랑이 그 애임을 깨달았을때.. 그것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 해도.. 혹시 그 애의 사람이 내가 아닐까. 착각을 하게 될때...。 ♡... ...♡ ♡... ...♡ 사랑임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