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컨실러 대신 하이라이터
‘나무 대신 숲을 보라’ 다크서클을 효과적으로 감추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원칙 중 하나다. 컨실러로 무조건 눈 주위의 칙칙한 컬러를 없애는 데 집착하기보다는 하이라이터로 빛의 반사 기능을 이용해 눈 밑 그늘을 환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How to... 하이라이터는 파운데이션보다 농도가 짙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바로 전에 눈 밑에만 손끝을 이용해 얇게 펴 바른다. 컬러는 파운데이션보다 한 단계 밝은 것을 선택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이라이터를 바른 부분의 주름이 도드라지기 때문에 바르기 전 수분이 풍부한 아이크림으로 눈가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왼쪽)클라란스 인스턴트 라이트 퍼펙팅 터치. 2ml 2만9천원, (가운데) 겔랑 프레셔스 라이트 스무딩 일루미네이터. 4만6천원, (오른쪽)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라이트 브러시 온 일루미네이터. 3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