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전에 첨 만들고
이번에 두번째로 만들어 본 오므라이스..
준비할 재료는.... 밥 양파 당근 감자 옥수수(캔)
케첩 소금 후추 달걀
양파 당근 감자는 손질해서 잘게 썰고 (너무 잘게 썰면 씹는 맛이
없어진다.)
안익는 순서대로 감자 당근 순으로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루고
볶다가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넣고 양파와 옥수수도 넣는다.
밥과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다가 케첩과 소금 후추를 넣고
간을 맞춘다. (난 개인적으로 케첩 싫어 해서 많이 안넣고먹음..!!)
맛있게 간도 베겼음 그 밥을 잠시 다른 그릇에 옮겨놓고..
달걀을 2개정도 풀어놓는다.
소금넣어서 간을 조금하고..(너무강하지않게)
팬을 키친타올로 깨끗히 닦고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풀어놓은 달걀은 붓는다. 불을 넘 세게하면 너무 빨리 익으니깐..
적당한 세기로...
달걀 가장자리가 다 익기전에 만들어놓은 볶은밥 적당한 양을
달걀 위에 올리고...
감아서 반달 모양으로 대충 모양을 만들고
팬을 접시위로 들고가서 예쁘게 감아 돌려 담으면
사진처럼 완성된 오므라이가 된다..ㅎ
*영은이랑 맛나게 먹기위해 생선까스도 튀기고
미니돈까스도 튀기고 오므라이스 위엔 켑첩을 살짝~ㅎ
미니돈까스는 돈까스 소스에 찍어먹고
생선까스는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타르타르 소스 만드는법...!!
힘안들이고 마트가서 사먹을수도 있지만..
더 힘안들이고 집에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소스..
재료.... 마요네즈 양파 피클 식초 소금 후추
양파와 피클은 곱게 다지고
그릇에 마요네즈랑 곱게다진 양파 피클을 넣는다..
물론 피클은 물기를 꽉~ 짜고...
거기에 식초 조금 (넘마니 넣으면 난감.!!)
뭐... 식초대신 레몬즙을 넣어두 되만 집에있는 재료가 아니라서..ㅎ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고 소금이 잘 녹도록 수저로 저어주면
향긋하고 새콤한 타르타르 소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