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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먹는 오므라이스..^^

노지선 |2006.07.06 19:19
조회 61 |추천 1


두달전에 첨 만들고

이번에 두번째로 만들어 본 오므라이스..

 

 

준비할 재료는.... 밥  양파  당근  감자  옥수수(캔)

                        케첩  소금  후추  달걀

 

 

양파 당근 감자는 손질해서 잘게 썰고 (너무 잘게 썰면 씹는 맛이

없어진다.)

 

안익는 순서대로 감자 당근 순으로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루고

볶다가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넣고 양파와 옥수수도 넣는다.

 

밥과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다가 케첩과 소금 후추를 넣고

간을 맞춘다. (난 개인적으로 케첩 싫어 해서 많이 안넣고먹음..!!)

 

맛있게 간도 베겼음 그 밥을 잠시 다른 그릇에 옮겨놓고..

달걀을 2개정도 풀어놓는다.

소금넣어서 간을 조금하고..(너무강하지않게)

 

팬을 키친타올로 깨끗히 닦고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풀어놓은 달걀은 붓는다. 불을 넘 세게하면 너무 빨리 익으니깐..

적당한 세기로...

 

달걀 가장자리가 다 익기전에 만들어놓은 볶은밥 적당한 양을

달걀 위에 올리고...

 

감아서 반달 모양으로 대충 모양을 만들고 

팬을 접시위로 들고가서 예쁘게 감아 돌려 담으면

 

사진처럼 완성된 오므라이가 된다..ㅎ

 

 

*영은이랑 맛나게 먹기위해 생선까스도 튀기고

미니돈까스도 튀기고 오므라이스 위엔 켑첩을 살짝~ㅎ

 

미니돈까스는 돈까스 소스에 찍어먹고

생선까스는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타르타르 소스 만드는법...!!

 

힘안들이고 마트가서 사먹을수도 있지만..

더 힘안들이고 집에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소스..

 

재료....  마요네즈  양파  피클  식초  소금  후추

 

양파와 피클은 곱게 다지고

 

그릇에 마요네즈랑 곱게다진 양파 피클을 넣는다..

물론 피클은 물기를 꽉~ 짜고...

 

거기에 식초 조금 (넘마니 넣으면 난감.!!)

뭐... 식초대신 레몬즙을 넣어두 되만 집에있는 재료가 아니라서..ㅎ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고 소금이 잘 녹도록 수저로 저어주면

향긋하고 새콤한 타르타르 소스 완성~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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