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미즈넷에서 퍼왔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온 것이 긴 시간은 아니지만 이 사이트의 내용을 볼때 가끔 화가 난다.
가끔 소설가(?) 들도 있는 것 같지만 실제 자신의 삶을 얘기하는 사람도 다수 있는 것 같다. 그러
나 방제가 사랑과 이별이기 때문에 남녀 문제에 있어 거의 비슷비슷한 내용들인 것 같다.
그렇다. 우리 삶은 다 비슷하지만 그것을 바라보고 헤쳐나가는 방법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 물
론 개인이 힘든 상황일때 다수에게 풀어놓는 자신의 일은 여러가지 좋은 작용을 할 수도 있다. 아
울러 남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겠지만 무엇보다 특히 조금 나이가 어리거나 인생의 연륜이 없는 여자분들!
때론 인생이 드라마 같이 아롱아롱 깨고 싶지 않은 꿈같은 시간이래서 그 연장선에 있는 이별도
그 묶음에서 빼 내고 싶진 않겠지만 인생은 전장속의 전쟁같은 드라마임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추스리지 못하는 당사자들 이해 되기도 하지만 너무 길지 않도록 최대한 자존을 가져야하고 댓글
다는 분들 "지금의 님보다 더 예뻐지고 나은 사람이 되면 언제가 돌아오고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그 멘트 이제 그만 들었으면 한다.
더 예뻐지고 더 성장했을때 왜 그 너덜거리는 옛남자를 받아줘야 하며 더 나은 사람이라니- 더 나
은의 그 기준이 왜 옛 남자가 되어야 하는가?
도저히 비교 접근이 안되는 남자를 새 이상형으로 잡아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우리 인생은 골고루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 타인보다 무엇을 조금 더 얻거나 덜 얻는 것의 기준
은 자신이 어디에다 삶의 가치를 두느냐의 차이다.
인생에서 자신이 투자하고 열정을 바친 만큼 배반하지 않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젊은 여자 분들에
게 말하고 싶다. "정열적으로 공부하고 일하라"고 권하고 싶다. 그래서 best가 되어라. 그러면 정열
적인 사랑은 따라 오게 되어있다.
"사랑에 목숨걸지 말아라" 여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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