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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똥마려울때

이상은 |2006.07.06 23:00
조회 152 |추천 1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길가다가 갑작스럽게 똥매려운적이 있을것입니다.

 

어떤이는 경험을 통해 생활의 지혜로 견뎌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런경험으로도 어쩔수없을 때가있습니다.

 

가령 화장실까지 50m 거리라고 칩시다. 그때 똥이 매려울경우

 

달려서가도 20미터 이내에서 달리는도중 괄약근이 풀려서 똥이 흘러나옵니다.

 

살살 기어서가도 약 30미터 이내에서 방구가나오거나 똥이 찔끔찔끔 끊겨나옵니다.

 

그리고 만약 설사라면 바짓가랑이사이로 흘러내리는 똥물에 좌절하게됩니다.

 

하지만 제가 지난 5살 때부터 12년동안 연마해온 생활의 지혜를 가르켜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똥재리기 기술을 익혔을때...

 

아마 5살 때였을꺼에요 전유치원에 다니고있었죠. 어느 소풍날이었어요.

저는 친구들과 도시락을 나눠먹고 술래잡기를 하며 뛰어놀았어요.

그러던 도중 일이터졌죠. 갑자기 응가가 마렵더군요..

사방은 넓은 잔디받이었죠. 저는 어디론가 숨어서 싸야했어요.

나무가보이더군요 저는 거기까지 전속력으로 뛰어갔어요 20초만에 도착한저는

똥을 싸려고 바닥에 앉았죠.나무뒤에 앉아서요.

근데 제가 뛰어가는걸보고 어떤녀석이 내뒤를 졸졸따라왔더군요.

전당황해서 그자리에 풀썩앉고 바지를 내리지않았어요

하지만 금방이라도 똥이나올꺼같았죠..

저는 무의식적으로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발바닥을 "나무기둥"에 붙힌후

힘껏밀었습니다. )

 

                                     "괄약근에 최대한 힘을 집중했어요"

                                    "다리로 나무를 힘껏 밀기시작했어요"

                                        "전 놀라운경험을 하기시작했죠"

                                 "괄약근의 힘으로 변이 위로 올라간겁니다."

                                "전 그때 깨달았어요.다리와 벽,나무의힘을요"

                                        "지혜는 예기치 못하게 생겨납니다."

 

 

그렇게 한번의 위기를 넘겼고 저는 그때 그지혜를 통해서 언제어디서는

"발로 밀수있는 기둥"이있으면 뛰어가 앉은후 "윗몸일으키기" 자세로

엉덩이를 바닥에 딱 붙이고 벽을 다리로 최대한 밀어버립니다.

그리하여 "괄약근의 힘" 으로 변이 위로 올라갈때.

"화장실로 유유히 걸어갑니다."

                  

 

 

                    바지를벗고 기다렸더니.....................

                                              

 

                                                                       똥 나옵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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