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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자들이여~ 테러 우려, 신변안전 유의 요망

류재중 |2006.07.07 05:19
조회 469 |추천 3

필리핀 주요도시 테러 우려, 신변안전 유의 요망

 

최근 필리핀에서는 이슬람 테러조직에 의한 마닐라 등 주요도시 폭탄테러 기도와 정부 고위인사 암살 첩보가 입수되는 등 테러발생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 6.11 마닐라·퀘손 등지에서 반정부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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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제마 이슬라미야’(JI)·‘아부사야프 그룹’(ASG) 등 이슬람 테러조직의 마닐라市·남부 민다나오 주요도시 폭탄테러 기도첩보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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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JI’의「아로요」대통령 등 정부 고위인사 암살 및 마닐라市 다중이용시설 폭탄테러 계획 적발

이와 관련하여 필리핀 경찰 당국은 마닐라市 등 주요도시에 검문소를 증강 설치하는 한편 정부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경찰을 추가 배치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대테러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8월말까지 필리핀 마닐라·남부 민다나오 지역 주요도시 등을 여행하실 경우 서방시설 및 외국인 빈번 출입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만일의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우리공관(63-2-811-6139) 및 영사콜센터 전화번호(국가별코드-800-2100-0404)를 숙지하시어 필요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스리랑카 테러정세 악화, 신변안전 유의 재강조

 

최근 스리랑카에서는 타밀족 분리주의 무장단체「타밀엘람해방 호랑이」(LTTE)와 정부간의 평화협상이 계속 무산되면서 테러 정세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LTTE는 그동안 중재자 역할을 해오던 EU가 지난 5.29 자신들을 국제테러단체로 지정한데 반발, 반정부 무장공격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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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수도인 콜롬보 북부지역에서 폭탄공격으로 민간인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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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13간 ‘북부 자프나·바티칼로아·바부니아 등 3곳에서 6차례에 걸쳐 정부군을 공격, 군인 등 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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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북동부에서 통근버스에 폭탄공격을 감행, 10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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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서북부 해안지대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여 양측에서 40여명 사망

이에 맞서 정부도 LTTE의 거점인 북동부 트린코말리·물라티부 등지에 공중폭격을 단행하였고, LTTE측에서는 이에 대한 보복공격을 다짐하고 있어 사태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8월말까지 스리랑카 여행시 신변안전에 유의해주시고 사전에 현지공관(94-11-269-9036) 및 영사콜센터(국가별 접속번호-800-2100-0404) 전화번호를 숙지하시어 필요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태국 남부지역은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이슬람 과격세력에 의한 테러로 04.1 이후 1,3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테러정세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6.15에는 나라티왓·파타니·얄라 등 남부 3개주에서 동시다발 연쇄폭탄테러로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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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티왓州에서는 탁바이·무앙·루소 등지에서 16차례의 폭탄테러가 발생, 해병대원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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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니州에서는 경찰서 인근 찻집 등지에서 9개 폭탄이 터져 2명이 사망하는 등 15여명의 경찰관이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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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州에서는「칫차이」안보담당 부총리의 현지 방문을 앞두고 경찰서 등 대상 6차례의 폭탄테러가 발생, 경찰 3명 부상

이번 테러가 태국 남부 3개 주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한 것은 반군들의 공조체제 강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당분간 테러정세가 호전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7월말까지 태국 남부지역 여행시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우리공관(66-2-247-7537) 및 영사콜센터(국가별 접속번호-800-2100-0404) 전화번호를 숙지하시어 필요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국내 미국시설 테러우려, 신변안전 유의 요망

 

최근 주중 미국대사관은 중국내 미국시설에 대한 테러 가능성이 높다는 첩보를 입수했다면서 자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베이징·상하이·광쩌우 등 도시들이 목표가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이 자주 가는 클럽·식당·교회·학교·옥외 오락장소 이용시 신변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첩보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호주 외교부도 자국인들에게 중국에서 외국인 이용시설 출입시 신변안전에 유의하도록 당부하는 등 상당히 근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6월 말까지 중국 대도시를 여행하실 경우 미국인들이 즐겨 찾는 클럽·식당·교회 및 유명 관광지 이용을 자제하시고

 

우리 공관(86-28-8616-5800) 및 영사콜센터(국가별 접속번호- 800-2100-0404) 전화번호를 숙지하시어 필요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팔레스타인 치안정세 악화, 여행자제 요망

 

지난 3월 집권한 ‘하마스’는 ‘파타黨’이 보유한 치안전력에 대응키 위해 3,000명 규모의 新보안군을 창설하면서 양측간 갈등이 증폭, 상호 무력충돌이 발생하는 등 현지 치안 정세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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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하마스’ 新보안군이 가자지구 ‘파타黨’ 관할 경찰서를 공격하면서, 양측간 총격전이 발생,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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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파타黨’ 출신 정보책임자에 이어 보안사령관 암살기도 사건이 발생하자 ‘파타黨’측이 ‘하마스’를 배후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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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파타黨’ 보안군이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하마스’ 新보안군에 보복공격을 가해 10명 사상

앞으로 양 정당간 주도권 다툼으로 인한 갈등이 고조되면서 치안 공백은 물론 무력충돌이 격화될 가능성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교민과 여행객들께서는 팔레스타인 지역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이스라엘 여행 시에도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현지 대사관(972-3-696-3244~7)의 전화번호를 숙지하여 필요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독일월드컵 관람 대테러·안전관련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독일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 태극전사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국가정보원은 여러분들께서 독일에 체류하는 동안 예기치 못한 안전위협이나 테러가 있을 경우에 대비하여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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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은 미국·영국·이탈리아 등 주요 국가 대표팀이 다수 참가하므로 테러위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올림픽·월드컵과 같이 대규모 국제대회도 테러 대상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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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내 일부 극우주의자들이 아프리카나 아시아권 외국인들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 독일·영국·폴란드 등 유럽지역 훌리건들은 세력을 과시하거나 경기결과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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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중에 입장권이나 승차권 위조, 강·절도, 성매매 등 외국인을 겨냥한 각종 범죄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그러나 개인 각자가 자신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세와 노력이 가장 중요한 만큼, 몇 가지 협조사항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 독일에 가실 때는 현지 공관에 설치 예정인「대테러·안전 상황실」에 신고하고 연락망을 유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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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당국이나 우리 정부요원이 위험을 알리는 장소에는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고 현지 통제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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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이나 승차권을 구매하실 때는 공식적인 창구를 이용하고 치안이 확보된 시설에서 체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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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있으실 경우, 인솔 책임자 등을 중심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미리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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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입국시 도검류 등 위험물이나 卍(만)자 반지 등 나치 상징물로 오인될 수 있는 물건을 소지할 경우 현지 법률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해외 여행객들이 이글을 얼마나 읽어 보고 가는지...

국정원 홈페이지에 가면 이런 알림판이 있는데...

월드컵 응원을 다녀온 붉은 악마들 중,

몇이나 이 글을 읽고 가셨는지...

하긴, 알려줘도 귀찮아서 읽지 않을 국민들일테지...

 

그냥...

열심히 알려주는 사람도 극소수,

꼼꼼히 찾아보는 사람도 극소수,

되는대로 굴러가는 세상꼴이라니...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죽는다던가, 납치를 당해야지만,

정부와 방송과 언론이 유난을 떨고...

언론과 방송이 내뱉는대로

믿어버린채 신봉하는 자들이... 주위에 떠벌리고,

그 떠벌림을 그대로 믿는 자들이,

정부를 욕하고, 열받아서 술마신다 핑계대는,

재미있는 세상...

 

북한이 미사일 발사한걸 가지고,

왜 미국이며 일본이 난리부르스를 추는지...

 

새벽에 일본국민이 인터뷰를 하는 꼴을 보니

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여성을 납치한 북한이

미사일까지 발사해서 겁이 난다고...

북한은 못믿을 나라라서 더욱 그렇다고...

 

남한동포 여러분이시여~

이 쪽발이의 말을 동조하시겠소이까~!

 

일본인들이 우리 선조들을 얼마나 핍박했는데...

아직도 수많은 분들이,

이들이 남겨준 상처에 눈물을 흘리는데...

 

예라이~ 나쁜 넘들아~

 

그냥 나둬라.

 

북한도 내 동포다.

조선은 하나다.

 

우리끼리 알아서 통일하게 내버려 두란 말이다~!!!

 

-------- 부산종합터미널에서 대한민국 네티즌 슈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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