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송지
안녕 송지 잘지내고있어?
너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여기는 비가 온다
그날도 비가왔었는데 생각나?
니생일 너 자고 있을때 나는 열심히 미역국이랑
참치스테이크를 만들고 있어지...
하트모양 후라이드도 만들고...
그때로 돌아갈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니 사랑 받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괜찬아 다시 니 사랑 내가 찾을테니깐
넌 앞만 보고 달려 난 너 뒷모습 보며 달릴게....
가끔 힘들면 쉬어가 우리 멀어진 사이 조금씩 따라 잡을수 있게...
뛰다가 가끔 뒤 돌아봐줘
보고싶은 니 얼굴 잠시 라도 볼수있게...
나 너에게 항상 말했잔아
난 너아니면 안된다고
내 가슴이 이렇게 말하는걸
내 가슴이 널을 향해 이렇게 열심히 뛰고있는걸...
이제 내가 널 좀 더 사랑할게
너 그냥 받기만해
넌 내 인생에 최고의 여자니깐..
22번째 생일 축하해 송지야 사랑해...
당신 앞에서 바보가 되도 좋와 나 송지 많이 사랑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