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부터 정부에서 시민 세금 6천만원을 들여서 제작한 국세가
금이가서 퇴출 결정이 내려졌다.
조각가 이긍범씨는 자문위원과 수주를 맡은 본인에 대한 반성과 함께 [행정편의주의에 빠져 ‘공모’ 형식을 고집한 행자부]에 대한 실랄한 비판을 했다.
최근 FTA 협상 역시 도무지 납득할 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더군다나 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대규모 집회로 불붙으려 하자 정부에서는 [집회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는 담화문을 발표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민주사회를 운영할 기반이 안되어 있는 한심한 정부에 대해서
우리 국민은 과연 무엇을 해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