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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감동시킨 사진♡

박지현 |2006.07.07 20:16
조회 127 |추천 5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가 겪음체험담이 여기 있습니다.

 기자일행이 소도 모가디슈에 있을때 일입니다.

 그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때,마을사람들은 모두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헸습니다.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있었고,영양실조에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있었으며,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마침일행중의 한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있어서 소년에게주었습니다.

그러나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기자는 그것을 반으로잘라서 소년에게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 고맙다는 눈짖을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 갔습니다.

기자일행이 소년의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헷습니다.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때,이미 죽은것처럼보이는 한 작은 아이가 땅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있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

형은 자신의 동생곁에 무릎을꿇더니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안에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동생의 턱을 잡고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기자일행은 그소년이 자기동생을 위해 보름이나 그렇게 해온것을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그러나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中 -

(현재 우리들이 얼마나 좋은 환경속에서 살아가고있는지..그 사실..잊지 맙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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