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경찰청간부들(일부^^)이 하는 짓... 알고 계십니까?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6-07-08 오후 21:27:51 IP 211.221.7.206 조회/추천 42/0

부산역파 순찰센터 정해성경사님(죄송)과 양복입은 얼빠진 고위직들(쵸카구리)...누가 국민들을 속이는가!
작성일 2006.06.20 20:16
제목 : 어제 그사람 어캐 되었는지 밝혀달랏!
그날 괜스레 저한테 욕얻어 잡순 정해성경사님 죄송합니다.
진짜 나쁜 것들은 그날 회의 참석한다고 양복입고 앉아 있는 것들...
자기 책임 회피하겠다고 손사레 치며 도망가는 것들...
홍보관이 이거 터지면 부산청 크게 다치니깐 제발 회의를 통해 자체해결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해서 기횔 드렸는데, 누군가 지방청장에게 보고 올라가는 걸 막은 썩은 간부...
다음날 지방경찰청에 들어가려 하는데, 나를 막아세운 정문초소병들...
6월 11일 부터 역전순찰센터를 살펴봤더만,
맨날 야간에 혼자 근무하시더군요.
그 많은 관광객과 유동 철도 이용객...
또 200여명의 노숙자들까지...
하루에도 수십번 그들과 부딪히시는 것 매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짜증 낼법도 하건만...
신기하게도 꾹꾹 참으면서 친절하게 마치 형처럼 그들을 돌보더군요. 이거야 전... 이해가 안되요. 술취한 노숙자들에게 욕을 얻어 먹는데도 웃음으로 그들을 설득하는 경찰관을... 제가 어찌 이해 할 수있겠습니까?
그날... 제가 사건현장에서 순찰차가 빨리 안와서 급하게 역전순찰센터에 달려가, 현장으로 빨리가자고 다짜고짜 말했을때,
무척 당황하시면서 일단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실때,
왜 안나가신 줄 아십니까?
그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면서... 무전기 들었을텐데...
거기 앉아서 무슨 중요한 말들을 나눴는지는 모르지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당장 달려오지 않고 거기 앉아서 회의한다고 말끔히 차려입은 그들...
분명히 그곳 경찰관일겁니다.
아마 높은 양반들과 지역의 유지들,또는 봉사기관의 장들과의
회의겠지요. 말로는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민경의 회담이라고 갖다 붙이면 그럴싸하겠지요...
정해성경사님1
경사님과 그곳 순찰센터의 근무자분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곳에서 주간 야간 거의 한두분만 보이던데...
그 많은 사람들을 한두분이 어캐 관리할 수 있는지...
이런 식의 탁상행정을 했던건 분명히 지방청의 무뇌경찰관이 한 짓거리겠지요. 실제 현장한번 나와보지도 않고, 그렇게 결정하고 그곳 관할 경찰서로 내려보냇을테고, 그곳서장역시 그곳사정도 잘 모르면서 그대로 따르게 아랫사람한테 지시했겠죠?
아마 부산역 관할 경찰관들중 순찰을 돌거나 가끔 역전순찰센터에 파견나와 근무하시는 분들은 이런거 누구보다 불합리한거라 가장 잘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불편사항을 이야기 하지 않으셨나요?
힘들잖습니까?
하루에 십만명(대충미루어짐작)의 유동 승객과 노숙자 200여명(거의 이정도일것임)...을 어캐 상대하겠다는 겁니까?
제가 어제 사건 말고도 세번을 더 신고했었는데...
사람이 없으니깐 아무것도 해결 못하지 않았습니까?
힘들고, 불합리한 인사구조면 과감하게 제안하고 증원해달라고 요구하셨어야죠...
그런데...
아마도...
제 추측인데...
위에다가 여러번 건의하고 제안하셧을테고 호소햇을 테지만...
위사람들 님들의 의견 무시했을 겁니다.
예산과 경찰병력의 부족을 이유를 내세우며...
ㅋㅋㅋ
제가 이런거 모를줄 아십니까?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이 누군줄 아십니까?
일선 지구대에서 근무하시고,
며칠씩 집에도 못들어가고 강력사건을 다루는 수사관님들...
이분들 고생하는거 국민들 잘 압니다.
저 역시 이런분들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이분들중 또 얼마간은 실망스런 잡것들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순경으로 출발하신 일선경찰관들은.
정말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진짜 나쁜 놈들은,
대통령의 지시를 안따르고,
아랫사람한텐 함부로 굴면서,
제놈들은 근무시간에 자릴 비우고
인맥찾아 , 줄찾아, 빽찾아, 진급에 혈안이 되어 있는 무리들...
바로 간부들이겠지요.
왜냐면 이들의 꿈은 경찰서장일테고, 지방청장일테고,
나중엔 경찰청장이 꿈일테니깐요.
국민들이 안중에 있겠습니까?
일선 경찰관들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그런거에 관심있겠습니까?
그러고서도 검찰로 부터 수사권을 뺏어 와야 한다는 것엔
목에 핏줄을 세워가며 토로하는 이 몹쓸 고위직경찰공무원들...
제가 말입니다.
노숙자 폭행사건 다음날 지방청에 가질 않았습니까?
거기 사람들, 모두 높은 양반들 같은데...
제가 동영상 보여주니깐...
자꾸 피하더라구요.
계속 보시라니깐...
그거 보면 나중에 자기도 책임져야 한다면서,
손사레 치면서 도망가기 바쁘더군요. ㅎㅎㅎ
이렇게 개판입니다.
이 사람들 제가 다 녹음해두고 이름 외워 두었습니다.
그날 당직자 너무 친절한 하경위님(밝은미소에 아름다움까지 갖춘^^ 장래 기대되는 여성지방경찰청장이 되지 않을까? 되엇으면 좋으련만...) 또 만난 김덕복님...
이분들은 국민들의 희망입니다.
역전순찰센터의 전경사님과 다른 직원분들... 역시 희망입니다.
며칠씩 날밤새우면서 범인들 잡으러 다니시는 수사관님들...
이분들 없으면 경찰이 존재 할 이유가 없겠죠...
제놈들 승진만 혈안이 되어 있는 고위급 간부들...
요것들 어캐 처리 해야 하는지...
근데 말입니다.
부산만 이러는거 같더군요.
대전 , 서울 가보면,
윗사람들이 국민들한테 깍듯한데...
부산과 여타 지방경찰서들은 참 몹쓸 짓들을 많이 해요.
그곳에 사는 국민들이 불쌍합니다.
안양엔 말에요?
차 기름이 없다고 112에 전화하면
기름 1리터를 가져다 줍니다.
이거 돌려받는게 아니고, 가까운 주유소까지 갈 수있도록 봉사하는 것인데...
왜 다른 곳에선 기름은 커녕 그런곳이 어디잇냐고 오히려 면박을 주는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는 달라지려고 노력을 엄청합니다.
왜냐하면 그곳의 시민의식이 아무래도 여타 지방보다 높으니깐...
이거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경찰관들... 모두 같이 출발해서 성실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승진해야 합니다. 경찰대학, 경간부, 학사경장, 순경...
아우~ 우리 같은 일반 국민들은 머리 아파요( 나만 아픈가 -.-;;)
세계적으로 우리 나라만 이렇다네요.
다른 나라 경찰관들이 이해 할 수 없대요. ㅎㅎㅎ
근데 이것도 알고보면 일제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
웃기는 건 ... 정작 일본은 이런식이 아니라는 것이죠...
글타고 이걸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경찰청장님!
동영상과 부산지방청의 수많은 사례들... 조만간 하나씩 내보내겟습니다.
부산쪽 일선 경찰관들이 제안서를 올리면,
윗사람이 짜른다고 하네요.
직접 받아 주십시요.
이거야 원,
해운대 경찰서장, 부산지방경찰청장...
맨날 자리에 붙어 있질 않네요.
도대체 어딜 그렇게 쏘다니는 것인지...
해운대 경찰서 비서실 여직원은
경찰 공무원은 아니라더만, 근무시간에 영어공부하면서,
서장한테 한번도 메모 전달해 주질 않네요.
여기 가면 해운대경찰서장의 발바닥을 핥는 청문감사실 직원들이,
절 쫓아 냅니다.
이거 환장하겠습니다.
내가 맞짱 뜨자고 해도 들어주질 않고...
언제 한번 체육관에 그사람들좀 불러 주십시요.
글고...
또 다른 머리 빛나는 분은...(경찰관이 자기 신분 안밝혀요...ㅜ.ㅜ)
경찰서 곳곳을 쫓아 다니면서 나보고 사과하라고 하는데...
참! 해운대 경찰서 오상봉 수사관님이 홈페이지에 나를 비방한 신**씨 조사한다네요.
그사람 경찰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조만간 밝혀 지겠죠.
조만간,..
경찰과 정신병원의 유착관계...
올리겠습니다.
요건 말이죠...
아무래도 검찰이 담당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그쪽으로 들고 갑니다.
그럼 고생 많으신 경찰공무원 분들... 힘내시고,
조만간 경찰총장님 특별 지시 있으면 제안 많이 많이 올리시고,
그동안 올린 제안들 짜른 사람들 신고하십시요.
그리고, 쵸카튼 친일잔재세력 경찰공무원들이여`~!
내 반드시 그대들을 응징할 것임을 알아두길...
그동안 억울하게 당했을 국민들의 피눈물을... 기억하길...
p.s 역시 자유로운 글이 최곱니다. 누구로 부터 글에 대한 간섭을 당하거나, 삭제를 당하는거
죽는것 보다 더 싫습니다. 슈피겔은 슈피겔식으로 글을 써야 살 맛납니다.
방금... 몹쓸 성낙*과 김미*이란 기자 (오마이뉴스)땜에 자격정지 당한것에 대한, 소명요청이 안받주고, 그들의 말만 믿고 날 자격정지 시킨 오마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댓글 몇자 달았더만,
금새 이메일이 날라 왔네요. 영구히 오마이뉴스에 제명한다고... 쵸카구들...
기자정신 팔아 쳐먹은 것들이 모인 곳에 내가 있을 성 싶더냐? 요즘 정부에서 보조금좀 많이 준다고 하니깐 슬금슬금 건방져져 가는데... 무슨놈의 편집부 기자가 나보고 검찰청과 경찰서를 쓸데없이 무단으로 다니냐고 하는데... 욕이 안나오게 생겼슴꽈? 김미*씨? 도대체 어떤 거짓말로 둘러댔기에 당신말을 신뢰하나요? 난 말이외다. 내 도덕성을 의심받는걸 수치로 생각하여 당장 죽어버리는 게 낫다 생각하는 자이올시다. 당신... 떠나시오. 성씨도 같이~
내 조만간 찾아가리다. 이 썩어빠진 친일잔재기자들이여~
---------------------- 대한민국 네티즌 슈피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