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의 여자가 병원을 찾아가 애기를 낳게 해달라고 조르지요.. 의사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안된다고 그래요. 하지만 여자가 크게 울기 시작하고.. 결국 애를 낳게 해주지요.. 몇시간 후.. 그녀는 링겔을 꼽고 깨어나죠. 튜브를 뺀 후에 애기를 안고 방 밖으로 나가서.. 어떤 방으로 달려갑니다.
거의 죽어가는 잠든 남자 옆에서, (애기 아빠.. 뇌종양 말기..)
남편의 손가락을 아기에게 쥐어줘요. 그리고 잠든 아버지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