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려고 노력해도 뛰지 않던 내 심장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뛰기 시작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해도 안하던 내 입술이
어느 순간부터 사랑한다 말하기 시작하고.......
너를 찾으려 두리번거려도 찾지 못하던 내 눈이
어느 순간부터 너만을 찾게 되기 시작하고.......
정말 신기한 일이야.....
너무나도 마술같은 일이야......
그런데 나는 이 신기한걸 뭔지 모르겠어......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걸 이렇게 말하던걸....
사랑이라고........
By J.S.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