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보험사업을 새로차려 수익성 신방을 차린다는데 보험,금융 최고 전문가도 아니고< 흙의 아버지>들도 아닌 어쩡정한 허술한 조직인 농협중앙회가 금융 시스템에만 투몰두 심취하다가 자칫 대형 금융사고라도 나면 어찌할꼬? 일본도 그래서 경제계 금융계가 혼줄나서 고생많이 햇단다.
역대 농업중앙회 회장들이
비자금을 만드는등 비리로 감옥안간 사람이 드믈다는 뜻은 <농가농민의벗>편이아니고
중앙농협 고정 간부들의 이권집단화 -이기주의-에 편향되었기 때문은 아닌지?
하계방학도 다가오니 농가부소득원인 green tourism 철학에 입각한 주말농장, 농촌관관산업 진작에 흔신의 힘을 중앙농협이 발휘해줄것을 강하게 주문하는바이다.
요란한 구호만으로는 안된다
농협중앙회는 농민, 농업,농외소득등 농사와 관 련없는 금융사업에만 매달린것같다.
주말농장, 농촌관광, GREEN TOURISM을 진작시킨다는 요란한 구호에 견줄만한 대안이 별로다.
농가 부수입원일 주말 농가관광을 아이들데리고 가봤자 찰떡치고, 고구마굽고,,두부갈고, 삼겹살굽는 흔한 천편일유르적 행사에 아이들이 식상한 나머지 fun요소가 전무상태여서 부모들만의 파티로 끝나기쉽다.= 색갈 촛불, 고깔모자, 자연친화성 배너,등 다양한 풍선을 농가 파티의 부자재로 준비하고 농촌관광 마을에 "파티 플래너"도 배치해야 마땅하다.FUN 요소를 듬뿍!
어린 자녀들은 호기심에 불타있고
새로운 농가의 자연소재로 만드는 DIY 만들기 파티놀이에 열광할터인데
농협 하나로 마트에 파티부자재 판매 코너가 하나도 없다. 그것은 중앙농협이 그런데 관심이 없다는 말과같다. 오직 구색 가춘 구호 뿐이다.
j라는신문 편집간부에게 이런 농민운동형 새로운 스타일의 파티문화진작을 편집에 반영 해 보라고 메뉴얼 까지 건네 주었것만
아무 반응이없다. 2년이 훨신 지낫다.중앙 농협이나 다 거기서 거기다.
호기심을 북돕고 큰꿈과 공상력(상상력)을 우리 꿈나무들께 심어주는것이 기성세대들의 책무가 아닐까 그러기위해서는 서양식 파티문화를 가미하는 솜씨도 필요하다.
2006.7.10
전" 새로물산" 파티문화부 자문위원,농가파티문화 전도사, 전 신토불이회 부회장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
E-MAIL: freenergy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