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지켜보면서
언제나 바라보면서
그가 얼만큼 행복한지 보는것이 사랑이다... 라고 믿는다......
진정한 사랑은...
소유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빼앗는 것은 더 더욱 아니다...
자유롭게 놓아두는 것 그것이 아닐까?
나로 인해서 그가 행복할수 있다면
자기를 희생해 서라도 다 해줄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다...
난 알고 있다...
난 그 사람을 단순히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그 사람이 날 보며 미소지어 줄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하지만... 난 그에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 본적이 없다...
그 말로 인해...
지금 나의 행복이 깨질수 있으니까...
더이상 날 보며 미소 짓지 않을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