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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강해33

김성교 |2006.07.11 09:43
조회 16 |추천 0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의 절기중에 무교절에 관한

말씀입니다.

무교절기에는 두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빵에 누룩을 제거하고 일주일 동안 그 빵을 먹는 것이며,

두번째는 일주일 동안 집안에 있는 모든 누룩을 제거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모일때, 먼저 각자에게 있는 누룩을 제하고

성결한 모습으로 하나되어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무교절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입니다.

 

우리가 일주일 동안 살때, 누룩을 제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 성회로 모일때, 함께 거룩한 모습으로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려질때, 참다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은 철저하게 개인적이지만,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공동체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개인의 신앙이 중요해도 그것이 공동체에게 있어서

위해가 된다면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너무 개인적인 신앙을 내세운 나머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영향이 어떨것인지를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히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신앙관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반드시 고쳐야 할 신앙관 중에 하나 입니다.

 



첨부파일 : 출애굽기강해33.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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