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가 한번씩은 말다툼을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서로의 말다툼에 잠시 토라짐에
좋아하는 그 사람이 잠시 멀어지게 느껴져
좋아하는 그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니까.
어쩌다가 한번씩은 그 사람의 기념일을
깜박잊고 지나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깜박잊고 지나친것에 대한 미안함으로
지금보다 더욱 생각하고 좋아할 수 있을테니까.
어쩌다가 한번씩은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그 사람은 그대에게 좋아하는 모습을 원하는 것이지
하인같은 모습을 원하지는 않을것이다..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분명 생각의 차이는 있는것만큼
그 사람이 원하지 않는것을
생각의 차이로 해줄때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쩌다가 한번씩은 잠시동안은
연락이 없다해도 나쁘지는 않다..
조금씩 조금씩 그리워진다는건
조금씩 조금씩 더욱 좋아한다는 이유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