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게임 HOT PEOPLE 인터뷰

seojun |2006.07.11 16:54
조회 385 |추천 0


 








 잘 아시죠. 울티마 시리즈. RPG계에선 살아있는 전설이죠.. 온라인게임의 아버지


 리차드 게리엇은 롤플레잉 게임의 아버지라고 불리울 정도로 훌륭한 롤플레잉 게임인


 울티마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그가 이 게임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상상력과 자유분방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탐험정신등이 매우 중요했을 것이다.


 울티마를 보면 방대한 게임상의 세계가 펼쳐지고 매우 자유로운 게이머의 플레이가 가능


 하여서 자신이 게임의 세계에 실제 빠져든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뛰어난 시나리오로 게임의


 몰입성을 높이고 있다. 그는 또 아바타(NPC)라는 개념의 롤플레잉 게임 시초.




리차드 게리엇






 블랙 엔 화이트, 파퓰러스, 던전키퍼로 유명한 제작자입니다.


 유저가 마치 신처럼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갓 게임’ 장르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


 그는 '울티마 시리즈'의 리처드 게리엇, '문명'의 시드 마이어와 함께 미국의 3대 게임 개발자로 꼽히고 있다.
'블랙앤화이트', '파퓰러스' 등 피터 몰리뉴가 만든 게임은 혁명이라기보다는 상상 그 이상  이다 


 은 피터 몰리뉴가 만들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발매 전부터 전세계 게임 유저


 들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리고 지금 이 발매되고 게임을 해 본 유저들과 


 전문가들은 "역시, 피터 몰리뉴!", "콘솔게임 최고의 RPG" 등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피터 몰리뉴






 문명 시리즈 게임 개발자입니다.


 아타리는 문명 시리즈의 아버지인 시드마이어가 제작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시드마이어의

 해적!(SID MEIER’S PIRATES!)”의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경영, 전략, 액션, 어드벤처, 로맨스 등 할리우드


 스타일의 즐거움으로 가득한 게임이 될 “시드마이어의 해적!”은 80년대 각 언론 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유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의 리메이크판으로 지금까지 문명과 같은 주옥 같은 게임을 통해 창조적인


 개발자의 본 모습을 보여주었던 시드마이어의 참여로 발표 당시부터 큰 화제가 되었던 게임이다.


 21세기의 테크놀러지가 융합된 클래식 게임




시드마이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를 개발하는데 공헌한 인물


 플래그십 스튜디오즈(국내 배급 한빛소프트)는 세계최초로 ‘헬게이트: 런던’의 공식 홈페


 이지로고 등을 공개했다. 이게임이 주목받는 이유는 빌로퍼가 있기 때문. 빌로퍼는 국내의


 320만장을 팔린 디아블로의 수석 프로듀서이기 때문이다. 5명이 2003년 7월 블리자드를


 사임하고 10월에 새롭게 설립한 게임개발사가 플래그십 스튜디오즈이다. 아마 런던이 악마  한데  쑥대밭이 된 후


 에일이 주요 시나리오로 채택된다는 애기..한국에서 공개한 이유는


 한국시장이 꽤 중요한 시장이라는게임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NC에서 영입해서 활동중




빌로퍼






 아직도 온라인롤플레잉게임 분야에서 ‘바람의나라’와 ‘리니지’의 동시접속 기록은 깨어지지 않다. 이후


 제작자들에 사이에서 회자된 ‘송재경의 벽’라는 말도 이해되고 남음이 있다.  과연 그가 차기작으로 제작하고


 있는 제품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날까? 모두가 “  저건 실패야  ” 라고 했을때, 계속 성공을 한 전례가


 있으니 만큼 또한 번 큰 기대를 걸어보아도 좋을 듯 하다. 벌써 몇년 전인가 봅니다. 리니지의 성공 요인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답은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 했다면 잘 되지 않을까요? 잘 안됐다면 정말 열심히 했는지 정말 좋아했는지 물어봐야겠죠.” 송 사장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지 올 연말 나오는 게임이 기다려진다.




송 재경






 EA의 대표적인 게임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 ‘ 대부 ’ 등의 캐릭터를 디자인한 제니 류             

 한국 이름은 강호정(류는 남편의 성)이며, 선화예고와 서울여대를 나왔다. 한국에서 대학을 마친  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아카데미 오브 아트 칼리지’에서 3차원 그래픽 애니매이션을 공부한 그는 당시로서는 ‘특이하게’


 게임업계에 뛰어들었다. “3차원 애니메이션이 한때 큰 인기를 끌었지  만, 수동적으로 보기만 하는 영화보다


 쌍방향 소통이 되는 게임이 승산이 있다고 봤습니다. 결국  제 확신이 맞았죠.” 그는 “게임도 질 좋은 실사(實寫)


 영화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  


 “ 앞으로의 게임은 ‘온라인 인터랙티브 시네마(쌍방향 영화)’처럼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ind by. www.stc.ac.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