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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Biscuit

예준명 |2006.07.12 00:45
조회 59 |추천 0


수업시간에 본 영화지만, 최근에 극장가서 본 영화들 보다도, 훨씬 더 커다란 감동을 가져다준 영화. 사실 사진속 대사보다도 더 내 맘을 흔든 대사는 사실 정확하게는 생각나지 않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합에 나갈려는 레드의 "누구도 우리를 고친게 아니에요, 내가 그(Sea Biscuit)를 고쳐주었고, 그가 나를 고쳐주었다구요. 우린 서로를 고쳐준거에요. 당신의 말이기도 하지만, 나의 말이기도 하다구요." 라는 대사였다. 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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