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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타악 초청팀 Tony Royster Jr.

진석진 |2006.07.12 11:07
조회 63 |추천 2


올해로 21살이 된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그의 나이 3살이 되던 때 드럼을 시작했다.
팬들로부터 주로 “천재”라 불리며 11살때 1995년 할리우드에서 열린 ‘기타센터 내셔널 드럼 오프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며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드럼 공연과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다.

토니는 니컬로디언 하우스 밴드, 제니존스쇼,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그리고 2001년 아시아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우타다 히카루’ 드러머로 국제 투어 공연을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공연에 익숙해지고 있다. 게다가, PASIC(국제 타악 예술 협회),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 몬트리올 드럼페스트, 플로리다 드럼엑스포와 같은 명성 높은 공연 자리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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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축제기간동안 제일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청년(?)이 될 듯하

다.  3살부터 드럼을 쳐왔다는 경력도 경력이고 아주 미칠 듯이 밟아대는 페달하며....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 www.sacheonpercussion.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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