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독극물 투입사건과 관련, 코카콜라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마트 지하창고에서 PET 제품을 수거하고 있다.
코카콜라 독극물 투입사건과 관련, 코카콜라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마트 지하창고에서 PET 제품을 수거하고 있다.
코카콜라 회장 "독극물 사건 유감"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이명우 회장이 마크 브래드버리 전무와 함께 11일 오전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독극물 투입 콜라'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