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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패션 필수품!!

Throb shop |2006.07.12 16:36
조회 130 |추천 0


  바로 비장화!!!   본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비오는 날 신어야되는 비장화가 굉장히 불편하기만 했는데   장마철이 되면 신고 나간 샌달들이 물에 홀딱 젖는 것을 보니 가슴이 찟어질듯 아팠다.   몇년전에 그 해결책을 찾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위해 글을 올린다.   비에 망가지는 신발을 보고 가슴 아픈사람은 나 뿐만이 아닌지,   마크 아저씨, 푸찌아줌마를 비롯해 많은 디자이너들이 비 장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납작하고 실용성만 생각한 장화들 뿐이였는데,   이제는 약간은 굽을 주거나 모양을 더 이쁘게 만들어 낸다.    또한 가격도 다른 신발들에 비해 비싸지도 않다 (보통 신발들에 비해 가격은 약간 강하지만, 마크 제이콥이나 푸찌, 버버리의 가격으로서는 싼편이다 가격은 무려 10만원.!!   눈물을 머금고 한 켤레를 사고나니 비가 올 때마다 편하게 신고 다녔다.  
마크제이콥 비장화     고무로 만든 신발이기 때문에 신축성은 전혀 없고,   편안함이라고는 눈꼽싯고 찾아봐도 없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신을 신발이 있다 *-_-*       외국의 많은 브랜드 (저가부터 명품까지)들이 장마철에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만들어 내고 있다.    
    고무제질의 로퍼   비가 많이 오지 않고 편안함을 생각한다면 로퍼를 추천한다     고무제질의 비 부츠   역시 실용도는 긴 비 부츠   말했다 싶히, 불현하고 편안함이라고는 절대로 없고   패션 아이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실용성이 많아진 부츠이기는 하지만   비오는 날의 실용성을 생각해라!!     너무나도 못 생겼다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자주 신다보면 약간은 정감간다 *-_-*   다만 불편할 뿐....    
버버리  
코치  
푸찌

평범하고 라인이 이쁜 마크 제이콥의 비장화도 괜찮지만,   날씨도 우울한 날에 신을 비장화라면 푸찌처럼 화려하고 화사한 무늬가 있는 비장화를 추천이다.   개인적인 경험에 겉모습이 어떻든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다만 약간이라도 더 비싼 비장화를 산다면, 무늬와 디자인이 이쁘다.   고로 신으면 다리가 조금은 이뻐보인다..*-_-*   다만 불편할 뿐....     이래 저래 그만 주절 거리고,   이번 여름에 비장화를 신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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