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도 빠질수 없을 것 같다.
95~6년도에 kbs에서 방영되어 꽤 인기를 누렸다.
12간지의 동물들이 동화나라로 가서
동화들의 결말을 바꿔놓을려는 마녀헤라를 저지하는 내용(아마)
알바트로스가 각 동화나라에 배치할 동물을 추첨한다-_-
똘기대장 쥐새끼는 거의 안빠진다고 보면된다.
제다이의 광선검으로 마무리 담당.
일본 전래동화,신화편 몇편은 kbs에서 내보내질 않았다.
그리고 위에서 세번째 사진 토끼와 거북이편에서도 토끼가 이기는걸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동화나라를 살리기 위해 새초미가 앞서나가는 토끼를 유혹할려고 바니걸로 변신하는데 그것도 검열했단다.
노래 좀 불렀을 뿐인데 한자로 열두간지 다외웠다고
아빠가 어디서 배웠냐고 감탄한 기억도 난다.
다시 한번 한번 오프닝으로 쉽게 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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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오로라공주..
캐릭터중에서 찡찡이가 제일셌겠지만
그당시 강다리를 좋아했다.
무기가..길어지는 뼈다귀가..제일 유용해 보였다.
광선검은 시원이 한테 빌리면 되고.
마녀 헤라는 고양이 요정 쿠키로 밝혀진다
12간지에 못껴서 마녀 마라의 힘 빌려서 난리쳤댄다.
호치가 쿠키랑 연인이었나 보다 호치가 쿠키한테준 방울
때문에 헤라는 쿠키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마라 물리치고 해피엔드.
원본 오프닝을 감상했으니 노래방에서의 노래도 보자.
웃대같은데에서 꽤 오래전에 돌았다.
원래 가사: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
원래 가사: 드라고 요롱이 마초 미미 진사오미
원래 가사: 뭉치 키키 강다리 찡찡이 신유술해
원래 가사: 마녀 헤라 저지하라 물리쳐라
위에꺼 다 금영노래방이다
태진에서는 '드라고' 대신 '그리고' 다
돌덩이, 새충, 브라보, 마촉..
솔직히 '쳐질러라'.....
친구들이랑 처음봤을때 미친듯이 웃었다.
지금도 피식, 저렇게 입에 짜악 달라붙는 말이 있다니
금영 가사 입력하는 사람은 저거 입력하면서
무슨생각으로 '쳐질러라'라는 말로 옮겼을까
스크롤의 pressure
브라보 요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