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을 먹는 것은 윤은혜가 한 TV 프로그램에서 말한 자신의 식욕 억제 방법 중 하나! 얼음을 물고 있으면 입 안이 시원해지고 허전함을 달랠 수 있어서 습관적으로 과자나 군것질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얼음 제조가 힘들다면 따뜻한 차와 바나나가 좋겠다.
1. 매끼에 2~3개씩 바나나 먹기 칼로리가 높고 변비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바나나에 있는 풍성한 수용성 식이섬유 질 펙틴은 점성이 좋아 위장 내 음식물의 이동을 지연시키고 부피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도한다. 체중과 체지방률은 저하시키 고, 배변시간과 배변량을 증가시키는 것에 효과적.
2. 밥 먹기 직전에 잣 먹기 잣에 들어 있는 지방이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 잣에 들어 있는 지방은 배가 찼다는 포 만감 신호를 뇌에 보내는 호르몬으로 알려진 콜레시스토키로 클루카곤유사 펩티드의 분비를 촉진해 포만감을 유발시킨다.
3. 식욕 억제의 보배, 차 마시기 보리차는 식욕이 당길 때 마시면 식욕이 감소된다. 둥굴레차는 다이어트를 하느라 기운이 없는 사람, 항상 허기를 느끼는 사람에게 좋은 차. 율무차는 살이 물렁물렁한 사람, 잘 붓는 사람, 과식을 하는 사람에게 좋다. 박하차는 입 안을 개운하게 하여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